가수 청하가 이번 활동을 함께하는 댄서들을 위해 특별한 반지를 선물했다. /사진=청하 인스타그램, mobl 인스타그램
가수 청하가 활동을 함께하는 댄서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지난 16일 한 국내 반지 브랜드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청하가) 이번 앨범 'bare and rare'(베어&레어)의 sparkling(스파클링)을 주제로 다이아몬드와 각종 큐빅을 넣어 디자인한 반지를 함께하는 댄서분들을 위해 직접 주문 제작했다"며 직접 제작한 반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반지에는 다이아몬드와 큐빅이 박혀있으며 안쪽에 각 댄서의 이름이 새겨져있다. 댄서 아샤는 "진짜 감동이야, 세상에 딱 10개만 있는 특별한 반지. 이것만 낄거야"라며 청하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청하는 반지 뿐 아니라 댄서들의 폴라로이드 사진까지 제작해 같이 선물하며 센스 넘치는 면모를 드러냈다.


청하는 지난 17일 진행된 SBS '인기가요' 무대에선 해당 반지를 직접 끼고 올라와 댄서들과의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