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반지에는 다이아몬드와 큐빅이 박혀있으며 안쪽에 각 댄서의 이름이 새겨져있다. 댄서 아샤는 "진짜 감동이야, 세상에 딱 10개만 있는 특별한 반지. 이것만 낄거야"라며 청하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청하는 반지 뿐 아니라 댄서들의 폴라로이드 사진까지 제작해 같이 선물하며 센스 넘치는 면모를 드러냈다.
청하는 지난 17일 진행된 SBS '인기가요' 무대에선 해당 반지를 직접 끼고 올라와 댄서들과의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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