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추가로 문을 연 검사센터는 입국검사 전용센터다. 24시간 연중무휴며 운영은 이원의료재단에서 담당한다.
인천공항에는 터미널별로 2개소씩 총 4개소의 코로나19 검사센터가 마련됐으며 두 터미널 모두 24시간 입국검사가 가능한 시스템을 확보하게 됐다.
공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본격적인 항공수요 회복에 대비해 공항 내 검사 인프라를 조기에 확충함으로써 인천공항 이용 여객들의 편의 제고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