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마시스는 19일 오후 1시 22분 전거래일 대비 1400원(6.13%) 오른 2만4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제공=휴마시스
휴마시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급증하자 반사이익 기대감에 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오후 1시 22분 휴마시스는 전거래일 대비 1400원(6.13%) 오른 2만4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2000년 설립된 휴마시스는 체외진단 의료기기 생산기업으로 코로나19 진단키트 관련주로 묶인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만3582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27일(7만6765명) 이후 83일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전주 같은 요일 확진자 수는 3만7347명이었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 수는 1886만1593명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