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현지시각)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호날두가 보톡스 주사를 맞는 부위는 얼굴뿐만이 아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마르카는 또 다른 스페인 매체 라 라손을 인용해 "그는 최근 성기에 보톡스를 맞았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보톡스는 성기를 두꺼워지게 만드는 효과가 있다. 이어 "바늘이 필요하지 않고 많은 포르노 배우들이 성기를 더 크게 보이게 하려고 받는 시술"이라며 "만족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누리꾼의 반응은 대체로 부정적이다. 많은 누리꾼들은 "믿지 않는다" "몸에 안 좋아 콜라도 안마시는데 보톡스를 맞겠냐" 등과 같은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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