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뉴 셀토스는 2019년 출시된 셀토스의 첫 상품성 개선 모델이다. 더 뉴 셀토스의 제원은 전장 4390mm, 전폭 1800mm, 전고 1600mm, 축거 2630mm다.
전면부는 웅장한 느낌의 메쉬 라디에이터 그릴에 이를 가로지르는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과 와이드한 형상의 LED프로젝션을 통해 한층 혁신적이고 모던한 분위기를 구현했다.
측면부는 균형잡힌 실루엣과 볼륨감 있는 캐릭터 라인으로 역동적인 감성을 담았다. 후면부는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을 가로로 길게 적용해 전면부와 통일감을 주는 동시에 미래 지향적인 느낌을 준다.
10.25인치 클러스터와 10.25인치 내비게이션을 연결한 파노라마 디스플레이를 배치해 시인성을 높였다. 외장 컬러는 플루톤 블루, 발레 그린 등 신규 컬러와 루프에 퓨전 블랙 색상을 적용한 투톤 컬러 3종 등을 포함해 총 9종, 내장 컬러는 블랙, 캐러멜, 미드나잇 그린(그래비티 전용) 등 총 3종 중 선택할 수 있다.
2.0 가솔린 엔진은 최고출력 149마력, 최대토크 18.3kgf?m, 복합연비 12.9km/ℓ를 통해 뛰어난 성능을 구현한다. 무단 변속기가 탑재돼 부드러운 변속과 정숙한 주행감성을 경험할 수 있다.
더 뉴 셀토스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2160만원 ▲프레스티지 2459만원 ▲시그니처 2651만원 ▲그래비티 2685만원이다. 2.0가솔린 ▲트렌디 2062만원 ▲프레스티지 2361만원 ▲시그니처 2552만원 ▲그래비티 2587만원이다.
기아는 28일부터 3일 동안 더 뉴 셀토스의 출시를 기념해 서울 웨이브 아트센터에서 차량 전시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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