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이 새로운 유튜브 콘텐츠를 선보였다. 그룹 위아이 멤버인 김요한(왼쪽)과 유용하가 세븐일레븐 일일 사원이 돼 미션을 수행하고 있다. /사진=세븐일레븐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오피스 웹 예능 '세분일낼분'의 네 번째 에피소드인 유부초밥 편을 공개했다.
25일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네 번째 에피소드는 세븐일레븐 유부초밥 도시락과 함께 구성할 반찬을 개발하는 미션을 수행한다. 친구에게 유부초밥을 선물하려는 고객의 사연을 받아 각각 2명씩 팀을 나누고 사연에 어울리는 유부초밥 반찬을 개발하는 대결을 펼친다.

이번 에피소드에는 Z세대(1990년대 중반에서 2000년대 초반에 걸쳐 태어난 젊은 세대를 뜻하는 말) 인기 아이돌 그룹 위아이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요한과 유용하가 게스트로 초청됐다.


세븐일레븐은 고객 이벤트도 준비했다. 유튜브에서 해당 콘텐츠를 시청한 후 감상평을 댓글로 다는 고객을 대상으로 위아이 친필 사인 CD(5명) 등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최주현 세븐일레븐 마케팅팀 콘텐츠마케팅 담당은 "세분일낼분은 연예인들과 함께 세븐일레븐의 신상품 소개를 예능 형식으로 풀어내 재미와 홍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유튜브 콘텐츠"라며 "이번 에피소드는 Z세대 인기 아이돌과 함께하는 만큼 고객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라고 말했다.

앞서 세분일낼분은 방송인 장예원과 개그맨 박성광이 메인 호스트를 맡아 게스트들과 함께 세븐일레븐 일일 사원이 돼 미션을 수행하는 오피스 웹 예능 콘텐츠로 지난 5월 첫 선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