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1시32분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전 거래일 대비 1700원(2.51%) 오른 6만9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허혜민 키움증권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은 4609억원, 영업이익 608억원으로 시장전망치에 부합할 것"이라며 "램시마와 인플렉트라 매출액은 1811억원으로 유럽 시장내 점유율 안착, 미국내 점유율 점진적 상승 영향으로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허 연구원은 "램시마SC는 코로나19 리오프닝 영향, 인지도 증가로 577억원이 예상되는 등 분기별 성장 폭의 기울기가 가팔라질 것으로 보인다"며 "2분기 트룩시마 유럽향은 직접 판매 전환 기간으로 매출 감소가 불가피하나 지난해 4분기부터 미국내 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전 분기와 유사한 1360억원이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이어 "지난 6월 유럽향 직접판매 전환이 완료돼 하반기엔 매출 회복세가 기대된다"며 "직판 전환이 마무리되며 하반기에는 유럽향 트룩시마와 허쥬마 매출 회복세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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