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촌뉴딜 300사업은 어촌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낙후된 항·포구 필수기반시설을 현대화하고 어촌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어촌·어항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앞서 시는 2019년부터 올해까지 총 16개소에 162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어촌뉴딜 300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점검대상은 2단계 사업 5개소와 3단계 사업 3개소 등 총 8개소다.
특히 인천시는 어촌뉴딜 300사업의 주요 사업인 방파제, 물양장 등 건설공사 현장의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안전관리 실태 파악과 안전사고 예방 및 사업별 실 공정률 등을 중점 점검한다.
시 수산과장은 "내실 있는 어촌뉴딜 300사업 추진을 통해 어업인과 관광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나타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