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10시29분 코아시아는 전 거래일 대비 170원(2.42%) 오른 7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아시아는 이번 수주를 통해 차량용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utomotive AP) 설계 및 소프트웨어 개발 능력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회사 측은 글로벌 미래차 업체와 보안업체 대상의 5나노, 8나노 프로젝트 레퍼런스 및 자체 보유 엔지니어 역량이 수주를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코아시아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풀(full) 턴키 프로젝트 수주로 가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차량용 SoC 분야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해당 프로젝트는 고객사의 '미래전략 시즌 1'에 해당되는 시리즈 오더(Order)로 고객사의 차량별 세그먼트(Segment)와 개발 컨셉에 따라 후속 시즌까지 이어질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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