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분명 일주일 내내 함께 있었는데 막내가 어디가찌ㅠ"라는 글과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이어 "#못찾겠다꾀꼬리"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아들 예준이가 아빠와 숨바꼭질 하듯 몸을 웅크리고 있다. 애써 숨어있는 아들을 못본 척 해주려는 아빠의 모습이 그려져 웃음을 자아낸다. 장성규는 최근 코로나 재감염으로 일주일 동안 자가격리에 돌입해 있다.
누리꾼은 "우리 예준이 작고 소중해" "몸은 괜찮으신가요?" "건강하게 돌아오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장성규는 최근 웹 예능 '장성규니버스'를 통해 이사한 새집을 공개했다. 인테리어에민 1억8000만원이 들었다고 밝혀 주목을 받았다. 그는 지난 1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4층 건물을 65억원에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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