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2시20분 컴투스는 전거래일 대비 5600원(7.40%) 상승한 8만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이들 루카'는 컴투스의 자회사 노바코어가 개발한 수집 RPG 장르로 지난달 26일 컴투스 그룹의 블록체인게임 플랫폼 C2X에 탑재해 출시됐다. 출시 전 C2X 탑재 여부 결정을 위한 '베타 게임 런처(Beta Game Launcher)'에서 시작 50분 만에 '게임 팬 카드(Game Fan Card)'가 모두 판매된 바 있다.
컴투스 관계자는 "방치형 장르의 매력을 잘 살려낸 횡스크롤 방식의 빠른 자동 전투 시스템과 각기 다른 스토리를 가진 캐릭터를 수집?육성하는 RPG 재미를 효과적으로 결합해, 출시 초기부터 전 세계 블록체인 게임 유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며 "여기에 컴투스 그룹의 P2O 프로젝트 노하우 및 C2X 플랫폼의 역할도 초기 성과에 한몫을 차지한 것"으로 분석했다.
한편 이규창 컴투스USA 대표는 오는 9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리는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 2022(KBW 2022)'에서 키노트 발표자로 나서 'Web2 to Web3 Gaming and the New Journey Ahead(웹2 게임에서 웹3게임으로의 전환과 새로운 여정)'이라는 주제로 컴투스 그룹이 구축하고 있는 새로운 블록체인 메인넷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키노트에서는 컴투스 그룹이 진행한 웹3 게임 생태계의 성과들을 조명하고 블록체인 메인넷 브랜드를 최초로 공개한다. 새롭게 오픈하는 메인넷의 특징을 비롯해 향후 로드맵도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메인넷과 참여자들의 가치가 공유되는 선순환 구조의 웹3 블록체인 생태계임을 명확히 하고 함께 하는 파트너들도 소개한다.
컴투스 그룹은 웹3 패러다임을 선도하기 위해 핵심 사업인 웹3 게임, 글로벌 올인원 메타버스로 구현되고 있는 '컴투버스', 'C2X NFT 마켓플레이스' 등 다양한 블록체인 기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