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 플랫폼 전문기업 맥스트가 확장현실(XR) 메타버스 서비스 개발 플랫폼 '맥스버스'(MAXVERSE)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진행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4일 오전 9시27분 현재 맥스트는 전거래일대비 700원(3.76%) 오른 1만9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맥스버스는 누구나 현실 세계를 메타버스 공간으로 구축하고 메타버스 공간에서 VR과 AR 클라이언트를 한번에 개발할 수 있는 메타버스 개발 플랫폼이다. 공간맵 구축 도구와 XR 소프트웨어 개발 툴 키트(XR SDK)의 본격적인 실전 검증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맥스트가 주관하고 있는 'XR 메타버스 프로젝트'의 콘소시엄 사업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맥스버스는 3D Reconstruction 기술을 기반으로 누구나 쉽고 빠르게 현실 공간을 메타버스 공간화하고, 맥스트의 자체 VPS(Visual Positioning Service)기술을 통해 현실 공간과 가상 공간 모두에 적용 가능한 서비스를 개발하는 맥스트만의 차별화된 플랫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