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9시10분 현재 녹십자엠에스는 전거래일대비 580원(7.50%) 오른 831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비어 베세라 보건복지부 장관은 AFP통신과의 통화에서 "우리는 이 바이러스를 다루는 데 대응할 준비가 돼 있다"며 "미국인들은 원숭이두창을 심각하게 인식하고, 이를 퇴치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고 밝혔다.
비상사태 선포로 연방 정부는 열, 신체 통증, 오한, 피로 등을 유발하는 원숭이두창 바이러스 퇴치를 위한 자금과 데이터 등 자원을 확보한다. 또 질병 퇴치에 필요한 추가 인력 배치 등의 조치를 취할 수 있다.
한편 녹십자엠에스는 PCR 방식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진단키트를 개발했다는 점이 부각되면서 원숭이두창 관련주로 분류됐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