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지난 8일 오후 5시부터 지역별 실시간 무인관측소 실측 및 초단기 예보 강수량 정보 등을 제공하는 특별페이지 '#호우'를 오픈하고 사용자들에게 날씨 정보를 전달 중이다.
'#호우' 특별페이지 개설 이후 사용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네이버 '#호우'에서는 사용자들이 텍스트나 사진 등으로 자신이 위치한 지역의 현재 기상 상황을 직접 제보할 수 있다.
실시간 제보톡에서는 사용자들의 사진과 함께 생생한 정보를 전달해, 해당 지역 상황을 보다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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