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를 통해 정식 수입 판매된 자동차 및 모터사이클 신차나 중고차 보유 고객(개인, 법인) 가운데 지난 1일 이후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차량이 지원 대상이다.
자동차의 경우 보험 수리 시 발생하는 자기부담금(면책금) 50만원을 지원받거나 재구매 시 기존 재구매 혜택에 추가로 50만원을 더해 총 1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모터사이클 침수 피해는 총 수리비의 10% 할인을 제공한다.
이지홍 혼다코리아 대표이사는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집중호우 피해 지역이 하루빨리 복구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지원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혼다자동차 및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 판매점과 서비스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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