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11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7.4원 하락한 1303.0원에 거래를 마쳤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미국의 소비자물가(CPI) 지표 발표 이후 달러인덱스가 하락했다"며 "달러/원 환율도 동조화되며 원화가 강세를 기록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