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는 "AZ와 지난해 5월14일 위탁생산계약 의향서를 체결했고 당시 계약 금액이 공시기준에 미달돼 미공시했다"며 "이후 수요 증가로 정정계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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