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문은 지난 11일(현지시각) 영국과 독일을 비롯해 튀르키예, 포르투갈, 중국 등 전 세계 전역에서 떠올라 SNS를 달궜다.
달이 지구와 가장 가까워졌을 때 뜨는 크고 밝은 보름달을 일컬어 '슈퍼문'이라고 부른다. 이번 8월에 떠오른 슈퍼문은 북아메리카의 원주민들이 철갑상어 낚시를 하던 때여서 '스터전문'이라고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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