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피넷에 따르면 전날 전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805.85원으로 전날보다 9.63원 내렸다. 전국에서 휘발유 가격이 가장 비싼 곳은 2765원에 판매하고 있었고 가장 싼 곳은 1619원이었다.
시도별 평균으로 보면 서울의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867원으로 다른 지역과 비교해서 가장 비쌌다. 다른 지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을 살펴보면 ▲경기 1808원 ▲강원 1833원 ▲충남 1819원 ▲충북 1818원 ▲전남 1832원 ▲전북 1805원 ▲경남 1794원 ▲경북 1790원 ▲제주 1824원이었다.
지역별로 가장 휘발유를 저렴하게 판매하는 주유소는 ▲서울 화곡역주유소(1727원) ▲경기 이포에너지(주) 우리주유소(1655원) ▲강원 춘천농협주유소 엔타점(1682원) ▲충북 선우셀프주유소(1685원) ▲충남 차사랑 내트럭주유소(1678원) ▲전북 상리주유소(1670원) ▲전남 ㈜대원 노안제일주유(1676원) ▲경북 대양주유소(1655원) ▲경남 광신석유(주)SK직영 고성주유소(1619원) ▲제주 토평주유소(1750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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