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받은 마늘치킨명가, 티바두마리치킨이 고물가 대비, 2022년 하반기 창업 지원 혜택을 넓힌다는 소식을 밝혔다. 이를 위해 티바두마리치킨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창업준비자들을 위해 티바두마리치킨은 가맹점 개설 시 가맹비와 보증금, 로열티는 물론 교육비와 재가맹비까지 모두 특별 면제하면서 눈먼 비용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티바두마리치킨은 지난 5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음식문화개선 유공으로, 위생수준에 향상한 공을 인정받아 표창장을 수여받은 바 있다. 위생관리와 품질 면에서 끈질긴 관리에 힘쓴 탓이다.

본사내 전문 인력이 수립하는 일괄적인 SNS 이벤트와 할인 프로모션으로 가맹점이 직접 홍보할 필요 없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공고히 유지하는 전략으로 예비 창업자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티바두마리치킨 관계자는 "최근 1년간 원재료가의 폭등, 임대료 상승, 금리 인상으로 인해 최대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상생경영이라는 브랜드 철학으로, 더 안정적인 가맹점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