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백현의 미담이 담긴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가족 중에 어떤 농구선수 아내랑 아는 분이 있는데, 두 분이 오늘 만난 것 같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그 농구선수가 운동을 그만두고 한강에서 요트 관련된 일을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근데 여기에 백현이가 보육원 사장님이랑 놀러 갔었다고 하더라. 자세히 들어보니 백현이 몰래 그 보육원에 가서 자주 봉사하고 그런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본 팬들은 "백현이 좋아하면서 많은 점을 배우고 있다" "성공할 수밖에 없는 강아지" "옛날부터 꾸준히 보육원 봉사한 백현이. 그저 빛" "백현이 인성 미쳤다"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가 여기 있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백현의 선행을 극찬했다.
백현은 꾸준히 봉사 활동을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언론에 알리지 않고 뒤에서 따뜻한 마음씨를 전하는 백현의 모습은 감탄과 박수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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