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워 포스터/사진=라이브커넥트
데뷔 24년차 밴드 플라워가 10월 1일 토요일 7시, CTS 아트홀에서 오프라인과 온라인 공연을 동시 진행한다.
플라워 콘서트 '꽃편지'는 외국인 노동자를 위해 따스한 위로의 마음을 담아 개최하게 된 콘서트로, 문화적으로 소외된 외국인 노동자에게 플라워 만의 감성 짙은 공연을 선물하는 동시에 한국 대중문화의 감동과 기쁨을 전달하는 자리로 진행된다.

밴드 플라워(고유진·김우디·고성진)는 'Endless', '눈물', '애정표현', 'Please' 등 20여 년간 꾸준히 사랑받는 명곡을 보유한 실력파 밴드다. 이번 콘서트는 23년 간 변함없이 그들의 곁을 지켜준 팬들을 위한 공연으로도 꾸며진다.


티켓은 8월31일 오후 2시에 오픈 될 예정이며, 온라인 티켓은 인터파크와 라커스(LAKUS) 홈페이지, 오프라인 티켓은 인터파크에서만 단독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