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업계에 따르면 곽 회장은 이날 경기도 쌍용차 평택공장에서 열리는 회장 취임식에 참석한다. 이날 취임식에는 정용원 관리인과 소수의 임직원, 노조관계자가 함께한다.
새 주인을 맞은 만큼 사명 변경설이 나오고 있지만 쌍용차는 이를 부인한다. 현재 법정관리 중인 점과 많은 비용이 드는 점을 고려해 당장 로고나 엠블럼도 교체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곽 회장은 취임식에서 쌍용차 회생계획안 실행 및 회사 정상화 방안에 대한 연설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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