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설된 조직은 'BI(비즈니스 이노베이션) 추진본부'로 두 개의 본부(BI 1본부, BI 2본부) 산하에 총 5개 팀으로 구성됐다. 독립적인 책임과 권한을 갖고 과제를 속도감 있게 진행하기 위해 최고경영자 직속으로 뒀다.
BI 각 본부는 전사 사업영역의 가치를 높이고자 영업 모델의 혁신, 본사의 영업지원 체계 개편 등을 추진한다.
각 영업채널의 성장전략을 세우고 이를 이루기 위한 인프라 구축과 상품 개발, 교육과 마케팅 지원 확대를 위한 방안도 마련한다. 아울러 신입FC(설계사) 도입과 육성을 강화하는 내용도 종합적으로 검토한다.
성대규 신한라이프 사장은 "보험사업 부문의 전방위적 가치 제고를 통해 보험회사 본연의 경쟁력을 높이고 성장 모멘텀을 확보해 일류 신한라이프로 담대한 도약을 추진하고자 한다"며 "이는 회사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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