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에스이는 1일 오후 3시 1분 전 거래일 대비 825원(30.00%) 오른 35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제공=코리아에스이
코리아에스이가 상한가로 치솟았다.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이 영향권에 들어가면서 해당 여파로 재해복구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 영향으로 풀이된다.
1일 오후 3시 1분 코리아에스이는 전 거래일 대비 825원(30.00%) 오른 3575원에 거래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기준 태풍 힌남노는 일본 오키나와 남남서쪽 약 360㎞ 부근 해상에서 시속 27km 속도로 남서진하고 있다.


기상청은 힌남노가 오는 5일 세기가 '매우 강'인 상태에서 제주 서귀포시 남남서쪽 370㎞ 해상까지 이를 것으로 관측했다.

코리아에스이는 자연재해 복구에 사용하는 타이케이블, 영구앵커 등을 제조하는 회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