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은 6일 오전 9시 23분 전 거래일 대비 120원(2.09%) 오른 5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중공업
삼성중공업이 총 약 1조1700억원 규모 LNG선 4척 수주 소식에 주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오전 9시 23분 삼성중공업은 전 거래일 대비 120원(2.09%) 오른 5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삼성중공업은 버뮤다 지역 선주와 LNG선 2척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5830억원으로 이는 지난해 매출 대비 8.8%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5년 9월 16일까지다.

같은 날 삼성중공업은 아프리카 지역 선주와 LNG선 2척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는 내용도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5821억원으로 이는 지난해 매출 대비 8.8%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5년 3월 17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