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박 원내대표는 원내대책 회의에서 태풍 힌남노의 한반도에 상륙 피해 상황과 관련해 "추석 앞두고 고통이 크다, 피해 집중 지역 복구를 신속 집행해야 한다"며 "재난 재해 지원금을 현실화해서 최소 일상이 가능하게 해야 한다, 재벌·대기업 세금 깎아주지 않으면 그 재원 일부로 가능한 일"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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