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AutoLand 광주는 7일 광주광역시 남구청에서 박래석 기아 광주공장장(왼쪽 다섯번째)이 김병내 광주광역시 남구청장(왼쪽 여섯번째)에게 '情 나누기 꾸러미'제작을 위한 후원금 10000만원을 전달했다/사진=기아 오토랜드 광주 제공.
기아 AutoLand 광주(옛 기아차 광주공장)는 7일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광주 남구청에서 관내 독거 노인을 위한 '情 나누기 꾸러미' 제작비용 1000만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情 나누기 꾸러미'는 상차림세트, 쌀, 한과, 김치로 구성됐으며 광주광역시 남구청과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지역사회 독거노인 1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기아 AutoLand 광주는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과 명절의 정을 나누기 위해 광주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9년째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情 나누기 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