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의 순살전문 브랜드 순살몬스터가 요기요에서의 신규 할인 소식을 전했다. 순살몬스터의 신메뉴 "뮤다의 몬스터팩", "지미의 몬스터팩", "제니의 몬스터팩" 출시 후, 배달 앱 요기요에서 3천원 할인한다.
이번 9월 할인메뉴는 모바일 게임 "뮤오리진3"와 함께한 제휴 이벤트로 9월 30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순살몬스터 관계자는 "유저들을 위해 주기적으로 이벤트를 진행하는 뮤오리진3와 함께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으며, 유저들은 물론 비게이머라도 즐겁게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라고 전했다.
순살몬스터는 "잃어버린 뼈를 찾아서"라는 카피를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축하고 있는 신규 브랜드로, 게임성을 띈 개성있는 캐릭터들과 치킨을 먹고 난 후에도 바구니, 옷장 수납함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독창적인 패키징을 자랑하는 치킨 프랜차이즈이다.
한편, 순살몬스터는 지난달 '장사 권프로', '다인메세지' 등의 유튜버들에게 소개되면서 20·30대에게 2022년 핫하게 언급되는 신생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채널에서 혜자치킨(양이 매우 많은 음식), 슈퍼루키치킨 등으로 언급되면서 이른바 '순살파'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순살몬스터 홍보담당자는 "앞으로도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면서도, 귀여운 컨셉을 보여줄 수 있는 전략을 계획중에 있다."라며 "고객분들의 많은 사랑에 감사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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