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예영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꽁냥 데이트코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는 "일상에서 평범하게 해보고 싶었던
교복 데이트를 특별하게 할 수 있어서 더 특별했던 그날의 추억"이라고 전했다. 이어 "#돌싱글즈3 #꽁냥데이트 #교복데이트 #겹벚꽃 #추억 #데이트"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조예영은 단발머리 스타일을 하고 남색계열의 교복을 입은 채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올해 37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 외모로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조예영은 MBN '돌싱글즈3'에 출연해 4세 연하인 한정민과 커플이 됐다. 이들은 지난 11일 방송에서 양가 부모님께 인사를 드렸으며 내년 재혼 계획을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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