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기존 '코엑스아티움'은 '코엑스 신한카드 아티움'으로 변경된다.
신한카드는 코엑스 신한카드 아티움에서 진행되는 공연에 대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고객 초청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서울 내 문화 예술 혜택의 지리적 균형을 완성하는 것은 물론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는 등 지리적 이점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는 전략이다.
한편 신한카드는 서울 합정에 위치한 '신한카드 FAN스퀘어', 부산 해운대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 등 문화예술 산업 발전에 앞장서는 메세나 기업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스폰서십 체결로 문화예술 공연을 활성화하고 양질의 다양한 문화 콘텐츠로 고객에게 일상을 벗어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신한금융그룹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전략에 맞춰 문화 공연 분야에서 메세나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