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김동연호의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장 첫 인선이다.
14일 취재를 종합하면, 결원인 이사 1명을 충원 중인 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달 16~31일 공개모집 공고, 서류심사를 거쳐 이사장인 김동연 경기도지사에게 2명을 추천했다.
김 지사는 이 전 대변인을 낙점, 11일 인사 검증을 위한 신원조회에 들어갔다.
임명 여부는 신원조회와 인사혁신처 취업심사 승인을 마친 뒤 이사회 의결을 통해 결정된다.
이 사무총장 내정자는 SBS 기자, 갤럭시아SM 부사장, 박원순 전 서울시장 공보특보, 20대 대선 민주당 선대위 이재명 후보 공보특보 등을 지냈다.
지난 6·1 지방선거에서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선대위에서 방송콘텐츠본부 부본부장을 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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