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가 계열사 IMC게임즈의 새로운 모바일 게임 '트리오브세이비어M'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15일 오전 10시3분 한빛소프트는 전 거래일 대비 285원(9.05%) 오른 3435원에 거래되고 있다.

IMC게임즈는 트리 오브 세이비어 M 정식 서비스에 대한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고 전날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IMC게임즈 지분 35.5%를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