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앞둔 예비신부 황보라가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황보라 인스타그램
오는 11월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 황보라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황보라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보라가 촬영 중 쉬는 시간에 끼니를 해결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2달 뒤 결혼식을 올리는 황보라는 볼살을 비롯해 이전보다 살이 쏙 빠진 얼굴을 선보였고, 뚜렷한 이목구비와 상체 쇄골 라인 등이 더욱 시선을 끌었다.


황보라는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본명 김성훈)의 동생인 차현우(본명 김영훈)와 지난 2013년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으며 당시 두 사람은 "1년째 교제 중"이라며 열애를 인정, 현재 10년째 공개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황보라는 지난 6일 인스타그램에 "제가 오는 11월 오랫동안 함께해 온 저의 동반자인 그 분과 결혼을 합니다"며 "긴 시간 동안 많은 분들의 축복이 있었기에 저희가 더욱 단단한 마음으로 함께할 수 있었습니다"고 결혼 소식을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