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공식 홈페이지는 20일(한국시각) 오전 앨런 시어러가 선정한 올 시즌 8라운드 베스트11을 발표했다. 이번 명단에는 지난 18일 레스터 시티와의 홈경기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한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라운드 최고의 골키퍼는 네투 무라라(본머스)다. 수비진에는 후뱅 디아스(맨체스터 시티)·윌리엄 살리바(아스널)·제임스 타르코프스키(에버튼) 등이 이름을 올렸다.
미드필더 부문에는 케빈 더브라위너(맨시티)·주앙 팔리냐(풀럼)·그라니트 샤카(아스널)·알렉스 이워비(에버튼) 등이 선정됐다. 공격진에는 손흥민·가브리엘 제주스(아스널)·잭 그릴리시(맨시티) 등이 자리했다.
이주의 감독에는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이 선정됐다. 아스널은 현재 7승1패로 EPL 선두를 내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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