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신금리 인상은 이날부터 적용되며 'JT쩜피플러스 정기적금'과 '비대면 정기적금' 상품 등이 적용 대상이다.
먼저 'JT쩜피플러스 정기적금'은 12개월 만기 기준 1.0%포인트 인상된 연 4.0%의 금리를 제공하며 24개월 만기로 가입할 경우 최대 연 4.1%까지 적용된다. '비대면 정기적금'도 12개월 만기 기준 1.0%포인트 인상된 연 3.7%의 금리가 적용된다.
JT친애저축은행은 이달 2일에도 정기예금 금리를 인상한 바 있다. 12개월 만기 기준 비대면 정기예금과 회전식 정기예금은 연 3.8%의 금리를 제공하고 있다.
JT친애저축은행 관계자는 "최근 금융시장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고객들의 안정적인 자산 형성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번 금리 인상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혜택을 최우선으로 두고 다양한 금융 상품 및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