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 정책위의장은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은 미국, 캐나다, 영국, 중국을 비롯해 브라질과 우크라이나도 모두 조문을 했는데 왜 윤석열 대통령만은 조문을 못 했는지 궁금해한다"며 "일대에서 교통통제가 사전 예고됐었고 이에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도 걸어서 조문을 했다, 대통령실이 교통통제를 몰랐다면 무능한 일이고 알았으면서 대책을 세우지 못했다면 외교 실패, 외교 참사라 하지 않을 수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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