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야사마는 스페인에 위치한 의료기기 총판 대리점으로 2002년 설립됐다. 스페인 전역을 대상으로 의료기기를 판매하는 영업조직을 가췄다. 지난해 매출액은 150억원이다.
오야사마 임직원들의 이번 방문은 높이확장형 케이지 'AccelFix-XL'의 스페인 내 판매를 위해서다. 엘앤케이바이오메드와 오야사마는 2021년 AccelFix-XL의 총판 대리점 계약을 맺었다.
박근주 엘앤케이바이오메드 대표는 "이르면 올해 말 유럽시장을 겨냥해 엄격한 품질 관리와 함께 혁신적인 신제품을 론칭하기 위해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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