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추 부총리는 "영빈관 예산 편성과 관련해 윤석열 대통령께 직접 보고하지 않았다"며 "영빈관 신축 예산은 대통령비서실에서 기재부에 요청했으며 내부 검토 과정을 거쳐 예산안에 반영했다"고 전했다.
지난 19일 정치분야를 시작으로 포문을 연 대정부 질문은 20일 외교·통일·안보 분야, 21일(오늘) 경제분야, 22일 교육·사회·문화분야 등 나흘간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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