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가 보증기간 만료 고객을 대상으로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 /사진=지프
지프가 '2022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을 통해 보증기간이 만료된 지프 전 차종을 대상으로 전국 19개 서비스센터에서 5주 동안 기본 점검 및 각종 부품 할인을 제공한다.
21일 지프에 따르면 보증기간이 만료된 고객들의 정비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차량의 안전한 주행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서비스 캠페인을 준비했다.

지프 운전자들은 오는 10월22일까지 진행되는 캠페인 기간에 전국 19개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전문 엔지니어의 꼼꼼한 정비를 받을 수 있다.


지프는 무상 기본 점검과 함께 타이밍 벨트 및 워터 펌프 교체 시 20%의 할인, 각종 부품(엔진오일 및 타이어 제외)과 순정 액세서리, 브랜드 상품 구매 시에는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제이크 아우만 스텔란티스 코리아 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보증 기간이 만료된 지프 차량 운전자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차량의 가치를 오래도록 유지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 관련 내용은 전국 19개 서비스 센터에서 문의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