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13년 6개월만에 1400원을 돌파한 22일 서울 중구 명동1가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1394.2 원보다 15.5원 급등한 1409.7원으로 마감했다.
이날 환율이 1400원을 돌파한 것은 장 마감 기준, 금융위기 직격탄을 맞았던 지난 2009년 3월 20일 이후 13년 6개월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