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김민하는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프렌치 메종 로저 비비에(Roger Viver)의 2023 봄/여름 프레젠테이션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사진=로저 비비에
이날, 김민하는 특유의 몽환적이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드러내 이목을 끌었다. 그녀는 블랙 컬러의 미니멀한 롱 드레스, 그리고 트위드 쇼퍼백과 메탈 버클 포인트가 돋보이는 스니커즈를 매치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아이템으로 포인트를 주며, 따라하고 싶은 워너비 스타일링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