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빈백에 기댄 채 셀카를 찍는가 하면, 발리 해변에서 노을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내추럴한 맨얼굴을 드러낸 그녀는 가슴 부분 구멍 디테일의 블랙 롱 드레스를 입고 여신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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