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위원장은 "이번 연착륙 방안에선 종전의 4차 재연장시와 달리 부실 단순 이연이 아닌 근본적 상환능력 회복을 위해 상환유예 지원기간 중 정상영업 회복 이후의 정상상환계획을 선제적 마련토록 했다" "정상상환이 어려워 채무조정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차주에게는 새출발기금 등 채무조정 프로그램을 통해 상환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선택권을 부여했다"
이날 협의에는 김주현 금융위원장, 조주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최원목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김종호 기술보증기금 이사장, 5대 금융협회 회장, 5대 금융지주 회장, 기업은행장, 지신보 중앙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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