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 위원장은 "금융회사 자체 프리워크아웃 제도를 다시금 재정비, 차주의 개별적 특성에 맞는 채무재조정 이뤄질 수 있게 해주실 것을 요청드린다"며 발언했다.
이날 협의에는 김주현 금융위원장, 조주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최원목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김종호 기술보증기금 이사장, 5대 금융협회 회장, 5대 금융지주 회장, 기업은행장, 지신보 중앙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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