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팀으로 돌아간 손흥민이 한국 축구대표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저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사진=손흥민 인스타그램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손흥민은 29일(이하 한국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경기 동안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줘 감사하다"며 "더 잘 준비해서 팀과 선수로써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글을 남겼다.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을 준비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23일과 27일 각각 코스타리카와 카메룬을 상대로 각각 평가전을 치렀다. 손흥민은 두 경기에서 연속골을 넣으며 활약했다.


마지막 FIFA 공식 A매치를 끝내고 소속팀으로 복귀한 손흥민은 다음달 1일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아스널과 북런던 더비를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