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런티어는 29일 오후 1시20분 전 거래일 대비 600원(2.76%) 오른 2만2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제공=퓨런티어
퓨런티어가 약 39억원 규모 전장용 카메라 제조공정장비 공급계약 소식에 주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오후 1시20분 퓨런티어는 전 거래일 대비 600원(2.76%) 오른 2만2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2009년 설립된 퓨런티어는 자율주행차 센싱카메라 조립·검사 장비 개발·공급 업체다.


이날 퓨런티어는 38억5500만원 규모의 전장용 카메라 제조공정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 대비 17.4%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3년 1월17일까지다.

퓨런티어 측은 "계약상대방 정보는 영업비밀 요청으로 비공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