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서울회생법원에서 회생절차를 진행하고 있는 소리바다는 매각주간사로 이촌회계법인을 선정했다. 잠재적 투자자를 대상으로 오는 10월6일 오후 3시까지 인수의향서 및 비밀유지확약서를 접수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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