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쉐보레에 따르면 트래버스 구매 고객이 콤보 프로그램 선택시(현금 지원과 할부 혜택이 결합된 방식) 최대 400만원의 현금을 지원한다. 선수율(차량 금액 대비 선수금의 비율)에 따라 최대 72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 또는 2.4%의 낮은 이율로 최대 72개월 할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트레일블레이저 구매 고객에게는 콤보 프로그램을 통해 최대 150만원의 현금을 지원하며 고객 선수율 선택에 따라 최대 72개월의 무이자 할부 혜택 또는 이율 3.9%의 할부를 지원한다.
타호 구매 고객에게 콤보 프로그램을 통해 300만원의 현금 지원 또는 이율 3.9%의 할부 프로그램 혜택을 제공한다.
콜로라도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액세서리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7년 이상 된 노후 차량을 보유한 고객이 스파크를 사면 20만원, 말리부·트레일블레이저·이쿼녹스·트래버스·콜로라도·타호를 구매할 시 30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정정윤 한국지엠 국내영업본부 전무는 "한국지엠 출범 20주년을 맞아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하는 등 파격적인 행사를 준비했다"며 "대부분의 차종에 걸쳐 고객 인도 시간이 한 달 이내로 빨라진 만큼 10월은 쉐보레 제품 구매를 위한 절호의 기회"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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