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한 장관은 국감장에서 윤석열차 풍자만화 논란과 관련해 "표현의 자유는 넓게 보장돼야 하지만 혐오·증오 정서가 퍼지는 것은 반대한다"며 "제가 심사위원이었으면 상을 줘 응원하거나 그러지는 않았을 것 같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반도체 초호황 4만달러 가시권…"고환율 넘어 지속 성장 기반 놔야"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로 K특허뱅크 만들자"…지적재산 강국의 길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 독립기금에 넣어 생산적 사업 투자해야"